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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지난 겨울 추억에 잠기다

작성자 :  행운 9825 (천왕1/lev.53) 2018.03.18 | 조회 : 556 | 추천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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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 방송의 연예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잊고 있었던 추억 한 조각을 상기해 본다 목포역에서 유달산은 그리 멀지 않다 걸어서 1Km정도 충무공의 지혜와 얼이 가득 담겨있는 유달산과 노적봉 눈이 쌓여서 무척 포근해 보였지만 바닷가라 엄청 바람이 강했다 하산길에 조각공원을 둘러 보고 점심으로 맛있는 회를 냠냠!!갓바위에서 찰칵찰칵 해뱐의 길을 걷다가 목포역으로 가는 것으로 추억 회상여행 완료!!!!!


15 [ 이 글을 추천한 회원 : 만추2, 루비N, 화정진건, houng1414, 곡성 산골짜기, 내 검정 고무신, 정향나무, 찬님, 클린턴, 남윤2, 혁진아, 내솔이, 새털, 침 묵, 피터팬™ ]

댓글 6

울머지고
1박2일에 나왔던 갓바위인 것 같네요 저런게 있다는건 얄았는데 실물은 보지 못하고 티브이를 통해 봤네요   2018-03-19 05:34:46 댓글[1]
행운 9825
펑펑 할박눈이 내렸는데 갓바위 부근은 금방 녹아버려서 흔적을 볼 수 없네요   2018-03-19 05:34:46
霧氷
정말멋진 추억이네요
돌석이 넘 멋져요   2018-03-19 07:21:26 댓글[1]
행운 9825
갓 바위 모자위에 함박눈이 쌓였다면 포근해 보였을텐데 녹아버렸네요   2018-03-19 07:21:26
새털
목포의 갓바위 보면볼수록 신기해요.
자연의 신비에 감탄을 더해요   2018-03-19 07:35:08 댓글[1]
행운 9825
만져 볼 수 없어서 느낌을 모르겠지만 무척 약해 보였습니다   2018-03-19 07: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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