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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전 고향 가는 길

작성자 :  일이삼사 (천왕1/lev.53) 2018.02.14 | 조회 : 147 | 추천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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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을 아시나요 40 여년전 고향 찾아 가는 길






















22 [ 이 글을 추천한 회원 : e 푸른, 우리산하, 태릉촌놈, 주의사랑, 잠수회원, 연 산, 화정진건, 찡이삼촌, 내 검정 고무신, 놀자 놀자, 반물래기, 특 공, 덕주봉., 초보떼기, 산꼭댁이, 점점점, 나사내, 김덕기-예당, 케빈박, 슈마커, 오르고타고, 가을빛 ]

댓글 12

주의사랑
그 옛날 고향가는 길은 항상 그랬었지요 그렇게 힘든데도 자석에 이끌려서 고향찾아 겄었던 때가 있었지요   2018-02-14 08:40:41 댓글[1]
일이삼사
그시절 모두가 힘든줄 모르고 고향찾는 효자 들이였지요   2018-02-14 08:40:41
연 산
옛날 서울역에서 열차표 살려고 줄서서 날밤새면서 표 끊은 생각이 납니다   2018-02-14 09:36:14 댓글[1]
일이삼사
그시절 ㅡ 모두가 힘든줄 모르고 고향산천 부모형제 만나는 생각만ㅡㅡㅡㅡ   2018-02-14 09:36:14
케빈박
예전에는 이런 풍경이 많았죠
30년전 나도 고향집 갈때는 매번 이런풍경 이었는데 요즘은 엄청 좋아졌습니다   2018-02-14 12:48:42 댓글[1]
일이삼사
명절만 되면 민족의 대이동 이였지요 ㅡㅡ   2018-02-14 12:48:42
초보떼기
낼 모래면 설날이고 오늘부터 귀성길이 다들 힘들텐데 업로드하신 사진의 아귀다툼은 덜하지요 우리 나라의 교통이 많이 좋아졌다고 봅니다 하지만 귀성길은 복잡하니 모두 안전하게 고향에들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2-14 17:46:58 댓글[1]
일이삼사
감사합니다 ^ ^ 안전 운행 하세요   2018-02-14 17:46:58
반물래기
회사에서 버스대절해서 직원가족들까지 태워주던 시절도 있었는데~~
  2018-02-14 22:32:13 댓글[1]
일이삼사
감사합니다 ^ ^ 좋은 명절되세요^ ^   2018-02-14 22:32:13
찡이삼촌
추억이네요~~ 버스타면 멀미하는 사람들 참 많았는데^^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7 12:27:45 댓글[1]
일이삼사
가는세월 오는 세월ㅡㅡㅡ반갑습니다   2018-02-17 12: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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