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운동에 대한 스토리, 트랭글 이용에 대한 스토리 등 나만의 스토리가 있으세요?
그 스토리를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 하는건 어떨까요?

전체 등산 걷기 뛰기 인라인 자전거 캠핑 기타

  • 전라북도 [0]
    작성자 누리두리 작성일 2019.12.24 조회수 13 추천 0
  • 전라북도 [0]
    작성자 누리두리 작성일 2019.12.24 조회수 4 추천 0
  • pic

    matsuyama port [0] N

    작성자 순풍항해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21 추천 3
  • 경상남도양산시 [0] N
    작성자 jh1632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16 추천 2
  • 경상남도양산시 [0] N
    작성자 jh1632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10 추천 3
  • 경상남도양산시 [0] N
    작성자 jh1632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8 추천 0
  • 경상남도양산시 [0] N
    작성자 jh1632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6 추천 1
  • pic

    북한산 [3] N

    올겨울 마지막 함박눈 보라과칼바람 산행

    작성자 특 공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65 추천 18
  • 용연 [1] N
    용연봉(302봉) 삼덕봉(423봉) 용바위봉(488봉) 금봉(630봉)은 그동안 정족산 등산로에서 고도로만 표시되어 있던 산인데 갑자기 봉오리로 나타나니 알기가 쉽지않다.
    이길은 몇번 다닌 곳이긴 한데 트랭글 인증을 위해서 연계해서 한바퀴돈다
    삼덕봉 부근은 천성산 공룡능선과 중앙능선을 가자 잘 볼 수있는 곳이다.
    금봉에서 순간적으로 길을 잘못들었다. 여기서는 철탑을 보고 북쪽으로 꺾어져야 하는 곳인데 무심코 산해표찰이 많은 곳으로 갔다가 돌아간다. 표찰은 옹땅 뜯어버리고...
    정족산에 가까워지 싸락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정족산 정상에서는 세찬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게 올해는 이만큼 오는 눈을 보는 것도 처음이다.
    정족산 아래에는 바람이 적어서 식사를 하는데 눈발이 굵어져서 눈이 쌓이나 했는데 햇볕이 오락가락해서 금방  녹는다
    삼덕고원묘지로 가는 도로가 아마도 산악자동차들이 많이 다니는지 온통 패였다.
    천성산2봉에도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몸이날린다. 인증사진은 포기하고 추워서 바로 통과한다.
    날히가 추우면 휴대폰도 문제를 일으킨다. 밧테리가 금방 끄진다. 충전기도 제데로 충전이 안돼서 가슴에 품고서 충전을 한다.
    천성유엔아이로 기는 능선길 암릉을 올라가니 해가지고 으스름이 깔린다. 옷낸만에 헤드렌튼은 켜고서 걷는다. 어두워서 옆이 안보이니 걷는 옥도는 빠르다
    하산을 하니 천성유엔아이 아파트 입구다.
    덕게상설시장 행 버스가 도착해서 돌아가는 바람에 버스를 타느라 트랭글 끄는걸 잊어서 몇백미터  거리가 더나온 것같다
    작성자 naraniyo@naver.com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10 추천 2
  • pic

    공원 한바퀴 [1] N
    매일 한바퀴 도는 동네공원입니다. 어제는 하얗게 눈이 내려서 볼만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어느새 사라지고 없네요. 이제 막바지 추위가 지나면 파릇한 봄을 만날것 같습니다. ^^
    작성자 행복 찾기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27 추천 9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