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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BEST] Blue Road, 우리의 새로운 도전 (1) [15]

    Blue Road

    새로운 도전, 푸르른 자연과 함께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회!




    201910, 팀맥스어드벤처는 마침내 새로운 국토종주 루트를 선보였다. Blue Road는 부산 해운대에서 출발하여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태백산을 감상하며 강원도 고성의 DMZ까지 달리는 라이딩 루트이다.


    BLUE ROAD는 새로운 도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총 거리도 우리가 오랫동안 운영해 온 서울-부산 코스보다 길며 난이도도 높다. 완주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라이딩 실력과 도전정신이 필수적이다.


    Day 1부산-울산


    해운대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 그 다음날, 도전의 첫 번째 날이 밝았다.

    (해운대에서, 도전 시작~)

    모두가 무사히 오늘의 일정을 마치길 바라면서!

    라이딩을 시작하자마자 만나게 되는 달맞이고개 업힐, 경사가 꽤 되지만 아직 여유롭다. 업힐이 끝난 후 만나게 되는 해운대의 풍경은 업힐의 피로를 잊게 한다.

    업힐이 끝난 후,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바비큐 정식으로 체력 보충)


    점심식사 후 간절곶으로 향한다.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태양이 가장 먼저 뜨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안녕 간절곶~~)


    정말이지 너무나 장관이어서 아무리 좋은 카메라도 전부를 담지는 못한다. 라이딩 매니아라면 직접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

    라이딩 도중 마주친 논의 모습


    푸른 하늘, 녹색 나무들 그리고 노란 논의 조화, 이것이 자연 그대로의 멋이고 아름다움이 아닐까? 보는 순간 이 느낌을 평생 간직하고 싶었다.


    첫 날 라이딩 거리는 그리 길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동해의 경치를 감상하며 자전거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그래야만 마지막 날까지 완주해 낼 수 있을 것이다.



    Day 2울산-경주


    오늘도 라이딩 거리는 길지 않지만, 2번의 업힐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비까지 오기 시작해 쉽지 않은 라이딩이 예상된다.

    (두 번째 날, 경주로 출발~)

    (오늘의 첫 번째 업힐이 끝나고 커피 타임!)


    비도 오고 날씨도 조금 춥다. 마침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쯤 정자항의 한 카페가 보였다.


    커피를 마시며 창 밖 바다의 맹렬한 파도를 보니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졌다.

    점심은 곤드레밥

    (오후 업힐 준비 완료~)

    끝이 보인다 짜요!


    천군휴게소 뒷편


    경주 시내 진입 전 휴식지 천군휴게소. 역시 천년의 고도경주! 다양한 문화, 역사 유적들을 볼 수 있다.


    단체사진을 찍은 후 오늘의 숙소인 황남관으로 이동했다.


    황남관 도착, 체크인 전 마무리 운동은 필수!


    경주 시내를 거쳐 라이딩을 하며 왕의 무덤과 첨성대 등 다양한 유적들을 보았다. 천 년 전에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지냈을까? 그 사람들이 지금의 경주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Day 3경주-영덕

    경주의 아침은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셋째 날영덕으로 갈 준비 완료!

    형산강을 따라 여유롭게 라이딩 하여 포항에 도착했다.

    포항에는 세계 최대의 철강회사인 POSCO가 있다. 그래서 라이딩을 하다 보면 거대한 철강 공장을 볼 수 있다.

    저 공장들이 전쟁이후 한국의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래에는 어떤 산업이 새로운 경제 동력이 될까?

    경주에서 포항으로 가는 길에 볼거리가 참 많다. 그 때마다 멈춰서 단체 사진!

    영일대해변에서의 점심식사, 족발!


    족발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영일대해변을 바라보며 먹으니 더 맛있다.


    식사 후 영덕을 향해!

    마침내 영덕 도착! 뒤의 대게가 우리를 환영해준다.

    작성자 팀맥스01 작성일 2019.11.16 조회수 1262 추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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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은 약이된다 [0] N
    - 등산 산행이 약 되는사람 -
    산행은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과 호흡기 기능을 높이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따라서 대부분의사람에게 권장되지만, 특정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유독 
    도움이 될 때가 있다.
    등산을 하면 체내 혈당이 잘 줄어든다. 
    제일병원 내과 윤현구 교수는 “등산은 몸의 전반적인 
    근육량을 늘린다”며 “늘어난 근육이 당을 활발하게 
    사용하면서 혈당이 내려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포도당은 몸속 장기와 조직에 쓰이고, 마지막으로
     근육 세포에 전달돼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근육은 몸속 여러 장기와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특히 전체 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몰려 있는 허벅지근육이 단련되면 당 소비량이 크게 줄 수 있는데, 산행은 허벅지를 
    포함해 하체근육을 특히 단련하는 효과가 있다.
    TIP 식사 1~2시간 후 경구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주입하고, 그로부터 1시간 후 산행을 시작하는 게 좋다. 
    혈당이 100mg/dL 미만이면 등산을 삼간다. 
    저혈당이 돼 혼수상태로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불시에 찾아올 수 있는 저혈당에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계를 
    챙겨 가고, 사탕·초콜릿·음료수 등 당분이 많은 
    비상식량을 준비해 간다.
    등산은 우리 몸이 체중으로 인한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는 ‘체중부하’ 운동이다. 뼈는 물리적 압력을 받았을 때 조골세포(뼈를 만드는 세포)가 활발해져 튼튼해진다. 
    따라서 산행은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 환자들이 뼈 건강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정덕환 교수는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심각한 골다공증 환자를 제외하고는, 뼈가 약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산행이 도움 된다”고 말했다.
    TIP 갱년기 이후의 비만한 여성은 산행하기 전에 병원에서 산행 여부를 상담 받는 게 좋다. 
    이때는 여성호르몬 감소로 뼈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는데, 체중까지 과한 경우 뼈가 약해져졌을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X선 촬영 등 간단한 진단으로 골밀도를 추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고, 골밀도가 낮다고 의심될 때 구체적인 
    골밀도 검사를 진행한다.
    자연 속에서는 특정 사물이나 행위에 대한 생각을 잊게 된다. 
    실제 등산 활동을 포함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알코올 중독자나 우울증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한다는 연구가 많다. 
    등산한 다음날에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긴장을 푸는 엔도르핀 분비량이 등산 전보다 10~20% 늘어난다.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도 우울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해충이나 곰팡이에 저항하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 발산하는 휘발성 물질이다. 
    숲에 가면 맡을 수 있는 특유의 상쾌한 향이 피톤치드 향이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의 실험 결과, 우울증 환자를 병원에서만 치료하는 것보다는 숲속에서 치료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었다.
    “심장병이 있어도 자기 체력의 50~70% 정도만 사용해 산행을 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산행 중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숨이 차지 않을 정도의 컨디션을 유지하면 된다”고 말했다. 운동부하심전도 검사를 받아서 구체적으로 체력 
    관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운동부하심전도 검사는 트레드밀을 걸으면서 자신의 1분당 심박수를 체크하는 것이다. 
    검사 중 숨이 차 못 걸을 정도의 1분당 심박수가 자신의 최대치 맥박이다. 반대로 운동하지 않는 안정된 상태에 있을 때 1분당 맥박은 안정 시 맥박이다. 
    최대치 맥박이 180이고, 안정 시 맥박이 60이면, 
    180에서 60을 뺀 값의 50~70% 정도로 맥박을 
    유지하면서 산행하는 게 안전하다.
    최저 혈압이 110mmHg, 최고 혈압이 180mmHg 이상이면 등산하지 않아야 하고, 등산 중 가슴이 아프거나 숨이 차면 
    즉시 산행을 멈추거나 강도를 줄여야 한다. 
    홍경표 교수는 “심장병 환자 중 운동을 세게 할수록 심장이 더 건강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숨이 차지 않을 정도의 중강도 운동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욕심을 내지 말라”고 말했다.
    작성자 야초 교주 작성일 2019.12.06 조회수 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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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등산 초보자용 [0] N
    겨울 등산은 눈, 비 등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일몰시간이 짧으므로 안전장비 및 등산 시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눈이 쌓이면 평소보다 두 배 이상의 체력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충분한 안전 수칙을 염두하고 준비에 
    철저해야 한다.
      
    ◆  일기예보 파악 
    겨울 산의 날씨는 보통의 계절보다 날씨 변화가 심하다.
    반드시 등산 전에 눈, 비 등의 일기를 파악한다.
    만약 등산 중 눈, 비등 일기의 변화가 예상되면 즉각 하산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한다.
    ◆  하산시간 엄수  
    겨울 해는 무척이나 짧다. 4시 이전에는 하산을 시작하도록 한다.
    ◆  경험이 많은 등산가, 전문가와 동행 
    겨울 산은 최소 3인 이상, 등산 전문가 또는 등산 경험이 많은 사람과 함께 동행한다.
    만약, 혼자 등산하게 된다면 반드시 주변사람들에게 코스를 미리 알려둔다.
    ◆  사고에 대비  
    길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을 경우, 그 자리에서 불을 피우고 구조대를 기다린다.
    움직일 수 있을 때에는, 눈이 쌓여도 사람이 다녔던 길은 윤곽이 있으므로 발자국을 따라 움직인다.
      
    겨울 산행에는 철저한 안전 장비 준비가 필수다.
    1. 등산복
    겨울에 등산할 때는 내의 및 모든 의류를 기능성으로 입는다.
    내의 :기모 처리로 보온성과 흡습, 속건 기능의 내의를 입는다.
    상의:흡습, 속건 기능과 활동성이 편한 티셔츠와 
            가볍고 따뜻한 구스다운과 고어텍스의 겉옷을 준비한다.
    하의 :동계용 팬츠로 활동성과 보온력이 좋은 것으로 입는다.
    우모복, 우비 등을 준비하여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대비한다.
    2. 등산화 & 양말 & 아이젠 & 스패치
    동계용 등산화(내구성,방수성,보온성 좋은)를 신고 겨울산은 눈과 얼음으로 미끄러우니 아이젠과 스패치를 준비한다.
    또한 2켤레 정도의 여벌 양말을 준비하여 발의 보온에 신경쓴다.
    3. 윈드스토퍼(마스크) / 모자 / 바라크라바 
    겨울산의 강풍을 막아줄 모자나 윈드스토퍼(마스크)를 준비한다.
    고산 등반 시 꼭 모자를 쓰는 이유는 혈관 수축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뇌에 산소 공급을 도와 고산병을 예방한다.
    모자와 윈드스토퍼 역할(목과 안면보호)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바라크라바도 좋다.
    단, 필요 이상 보온하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빠질 수 있으니 두가지 이상의 모자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4. 장갑
    산행 시, 가장 많은 움직임이 필요한 곳이 손이다. 
    땀이 가장 많이 나는 부위이기도 하다. 그만큼 외부의 위험조건에 가장 노출이 많이 되어 있으므로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은 겨울 산행에 필수 아이템이다. 
    손가락 움직임이 편한 스트레치성, 보온성, 내구성이 우수한 것으로 준비한다.
    ※마른 장갑을 항상 여벌로 준비한다※.
    5. 스틱
    보통 때도 중요한 등산장비지만 겨울엔 특히 중요하다.
    젖은 낙엽, 눈 등에 얼은 땅에 미끄러짐 방지와 체중 분산을 위해 스틱을 준비한다.
    그립감이 좋은 것으로 준비한다.
    6. 고글
    설경에 눈이 부셔 등산에 방해가 되고 화이트아웃 위험이 있으니 고글을 준비한다.
    7. 비상식량
    -포만감을 주는 간식 :건빵, 떡, 약과 등
    -열량을 높여주는 간식 : 초콜릿, 사탕, 과일쥬스, 건과일 등을 준비한다.
    -음료수 : 물, 과일쥬스, 체온 올려주는 소량의 술 (과음 절대 금지)
    * 5시간 이하 산행- 밥 1회, 포만감 간식 1회, 열량간식 2회 
    * 5~7시간 산행 - 밥 1회, 포만감 간식 2회, 열량간식 3회
    * 7~10시간 - 밥 2회, 포만감 간식 4회, 열량간식4회
    8. 점화 장비
    가스버너, 코펠, 바람막이, 헤드랜턴, 배터리(여분), 라이터 등 불을 지필 수 있는 장비
    이 밖에 필수 준비물 
    지도, 헤드랜턴, 나침반 등도 잊지 말아야 한다.
    겨울 등산은 설경을 즐기며 차디찬 산을 정복하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겨울 등산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장비를 철저하게 챙겨야하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여럿이 산행하도록 한다.
    9.겨울철 산행은 온갖변수가 있기때문에 항상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한다.
    10.본인장비및음식은 완벽하게 각자가 준비를 해서 출발해야만 한다
    11.한사람의 안일한 준비로 팀원전체가 위험에 빠질수  있다는걸 명심하시길............
    작성자 야초 교주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26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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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방~삼가리 [1] N

    작성자 숲으로오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26 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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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산-관룡산-화왕산-배봉-구현산-석대산 [4] N
    작성자 왕초보호야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34 추천 19
  • 제주특별자치도20191125 사려니숲길 [1] N
    작성자 산천단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1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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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백운대 [2] N

    작성자 빠른거북이R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43 추천 21
  • 마포~광화문 걷기 [0] N
    작성자 꿈살이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1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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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문턱 월출산] [6] N

                         ★ 오랑캐 산행 ^^ ★ 

    ▪ 산행 :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 장소 : 전남 영암 월출산 (해발 809m) 

    ▪ 일행 : 1인 

    ▪ 날씨 : 맑지만 혹독한 찬바람 

    ▪ 코스 :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기점) → 

    천황사 → 구름다리 → 사자봉 → 통천문 → 

    천황봉 → 통천문 → 광암터 → 육형제바위

    → 바람폭포 → 월출산관리사무소 (종점) 

     가.. 즈.. 아..  월~ 출~ 산~ 

    작성자 오랑캐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60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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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왕시 [0] N

    작성자 허구현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9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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